[헤럴드POP=이금준 기자]장윤주, 안재현, 한혜진 등 톱모델의 소속사인 에스팀이 운영하는 디자이너 셀렉숍 '믹샵'이 지난 21일 경리단길 캐주얼 펍앤바 '6081' 4층에 매장을 오픈했다.
경리단길 '6081'은 1층부터 3층까지 펍앤바로 운영되며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각종 모임장소와 이벤트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남산N타워가 보이는 루프탑 또한 인기몰이 중이다.
특히 21일에는 오픈을 기념해 디자이너 브랜드 푸시버튼, 서리얼벗나이스 에스팀 톱 모델들과 함께 세터데이 마켓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에스팀 이스튜디오 모델들과 게릴라 런웨이 캠페인 또한 성공적으로 마쳤다.
에스팀 측은 "최근 젊은이들에게 핫 플레이스 경리단에 위치한 믹샵은 새로운 신규 디자이너 입점과 온오프라인의 비즈니스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과 만나고 매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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