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화제인 가운데 가수 정준영과 찍은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이정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박2일' 준영이랑 춘천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머리를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정현과 정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80년생인 이정현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극강'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편 이정현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