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복면가왕 미스코리아
복면가왕 미스코리아 정체는 제시였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7대 가왕 캣츠걸에 도전하는 새로운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나도 미스코리아'와 '럭셔리 백작부인'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 대결에서는 68대 31로 백작부인이 미스코리아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미스코리아는 2라운드 준비곡인 플라이투더스카이의 'Sea of Love'를 열창하며 복면을 벗었다. 미스코리아의 정체는 김창렬의 추측대로 제시였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 빠삐용의 정체는 1990년대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이범학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