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반기문 UN총장과 김연아가 유니세프 프로젝트 이매진 뮤직비디오가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영국 일간지 더 텔레그래프는 유니세프 이매진(Imagine) 프로젝트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김연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3분 17초 분량의 뮤직비디오에는 60명이 넘는 유명 인사들이 출연했다.

김연아는 유니세프 친선대사 자격으로 프로젝트에 합류했으며, 영상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후반부에 등장한 김연아는 차분한 표정으로 전설적인 가수 존 레넌의 히트곡 ‘이매진’을 부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 아동인권 신장을 위해 마련됐으며 故 존 레넌의 아내 오노 요코와 세계적인 영화배우 휴 잭맨 등이 이 프로젝트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니세프 WeAction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