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유승호 조혜정
배우 유승호가 드라마 '상상고양이'에서 조혜정과 연기 호흡을 하는 가운데 과거에 밝힌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승호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유승호는 이상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유승호는 "어두운 의상을 입은 여성분이 크로스백을 매고 앞에 책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라고 구체적으로 말했다.
또한 그는 "동물을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유승호는 제대 후 첫 안방극장 복귀작인 MBC 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에서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과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다. 오는 24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