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호용 기자]론다 로우지 론다 로우지

론다 로우지, 당당한 반라 노출 '이렇게 섹시할 줄'

론다 로우지(28·미국)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론다 로우지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화보서 파이터의 면모와는 다른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론다 로우지의 당당한 표정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잡아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