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종문 기자]송승헌 호흡 이영애, '5년만 젊었으면 셋째 아이 생각해 봤을 것"
'사임당'에서 송승헌과 호흡을 맞추게 되는 이영애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홍콩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영애는 교외 생활에 대해 "한참 일을 할 때는 시간이 없어서 직접 주방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결혼한 뒤에는 늘 아이들과 남편 식사를 차려준다"고 말했다.
이어 자녀계획에 대해 이영애는 "만약 5년만 젊었거나 혹은 30대였다면 셋째 아이를 생각해 봤을 것이다. 지금 나이에는 어렵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