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pray, 최시원 파리 희생자 애도 글 '눈길'

pray, pray 최시원

pray for paris 라는 최시원의 애도글이 화제다.

최강창민과 최시원이 오는 19일 의무경찰에 동반입대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시원이 프랑스 파리 테러를 애도하는 글을 올렸다.

최시원은 지난 14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에 'Pray for Paris'라는 문구와 함께 프랑스 파리 테러의 희생자를 애도하는 의미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프랑스 파리에서는 13일 밤(현지시각) 총기난사와 폭발, 콘서트홀 인질극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최소 150여명이 사망했다. 이후 올랑드 대통령은 TV 연설을 통해 "파리에 전대미문의 테러 공격이 있었다. 비상사태를 선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더불어 프랑스 전역에 걸쳐 국경 봉쇄를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