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최시원이 얼마 전 입대한 동해와 은혁의 소식을 전했다.

최시원은 지난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사진=최시원 최강창민 SNS]
[최시원 최강창민 입대. 사진=최시원 최강창민 SNS]

최시원은 이날 "은혁 씨는 입대한 이후 저에게 소식이 없다. 편지도 동해 씨에게는 왔다. 은혁 씨는 감감무소식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 18일 '라디오스타'에 전화통화로 시청자들과 인사를 나눴으며, 19일 최강창민과 함께 동반입대했다. 이후 의무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