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이정재 "대학 등록금 못 내서 맞았다...모욕감 느껴"
이정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정재는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당시 그는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만 잘 살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이후로는 정말 많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양말에 구멍이 났는데 발가락 사이로 밀어 넣어야 하는 것들이 창피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특히 그는 대학교 때 등록금을 제때 내지 못해 불려나가 맞았던 일화를 공개하며 "왜 때리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고 어릴 때도 '맞을 일이 아닌데'라고 생각했다. 모욕감을 느꼈다"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