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섹션 박보영

배우 박보영이 '섹션'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폭탄주 발언이 눈길을 끈다.

박보영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왜 폭탄주를 마시는 지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섹션' 박보영. 사진=송재원 기자]
['섹션' 박보영. 사진=송재원 기자]

당시 그는 "사실 술을 잘 못 마시는데 차태현이 '영화 끝날 때까지 주량을 늘려주겠다'고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래 소주는 잘 못 마시는데 차태현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목 넘김 좋은 소주와 맥주의 황금 비율을 알고 있다"며 "그 술은 목 넘김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15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열정 같은 소리하고 있네'에 대해 인터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