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정형돈, 지난 9월 폐렴 입원 모습 '재조명'
정형돈
정형동의 불안장애 소식 가운데 지난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정형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전 "정형돈이 지난 18일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는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 따라서 이번 주 촬영 일정은 소화하지 못하게 됐다"며 "제작진에게 정형돈의 상태를 설명하고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은 "정형돈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상황이 나아지면 녹화를 재개할 수 있지만 회복이 어려우면 이번 주 녹화는 어려울 것 같다. 출연자 건강이 먼저"라고 전했다.
한편, 정현돈은 불안장애 증상을 호소하며 모든 방송 하차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