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무한도전 달력
'무한도전 달력'이 오는 19일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가는 가운데 '삼둥이 달력'과 '무한도전 달력'의 수입이 눈길을 모은다.
지난해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송일국과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의 모습을 담은 '2015 삼둥이 달력'은 지난해 1주일 만에 1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당시 송일국 측은 판매 수익금 전액을 사회공헌 분야에 기부했다.
한편 '무한도전 달력'은 2008년 1억 3500만 원, 2009년 4억 3000만 원, 2010년 6억 1993만 원, 2011년 8억 2144만 원, 2012년 7억 2000만 원, 2013년 8억 7061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무한도전 달력' 역시 제작비용을 제외한 수익금 전액이 사회공헌을 위해 기부되며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무한도전' 달력은 오는 12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