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이하늬 컬투쇼

배우 이하늬가 '컬투쇼'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미스코리아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하늬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컬투쇼' 이하늬. 사진=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컬투쇼' 이하늬. 사진=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이날 이하늬는 "미스코리아 출전 할 때 다들 부담스러워했다. 전형적인 미스코리아가 아니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 2006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이어 이하늬는 "부모님과 실랑이가 있었다. 부모님은 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나는 못하겠다고 했다. 공주 같은 친구들이 공주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데 나는 못하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늬는 17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