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아이가 다섯 출연
배우 심이영이 '아이가 다섯' 출연을 검토중인 가운데 과거 그의 열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심이영 파격적인 베드신'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영화 '두 여자'에서 배우 정준호와 아찔한 정사신을 열연 중인 심이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이영은 과거 '두 여자' 제작보고회 당시 "노출에 겁을 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극의 캐릭터에 몰입해 파격 노출 연기를 완벽 소화해 내는 등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심이영의 소속사 크다 컴퍼니 관계자는 심이영의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 출연에 대해 "제의를 받았지만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