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한가인 임신
배우 한가인이 임신소식을 전한 가운데 태어날 2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누리꾼들은 한가인의 '엄친딸'이었던 과거 모습에 관심을 보이며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가인은 데뷔 전부터 KBS뉴스와 KBS1 '도전 골든벨' 등을 통해 모태미녀임을 입증했으며 뛰어난 성적으로 지성미까지 자랑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연예인들의 수능 성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한가인의 성적은 수능 400점 만점에 384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의대 지망생이었다던 한가인은 2001년 경희대학교 관광경영학과에 입학했다.
한가인은 실제로 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우등생으로 유명했으며 KBS1 '도전 골든벨'에서 34단계까지 통과하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한가인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는 23일 "한가인, 연정훈 부부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현재 한가인 씨는 임신 19주차로 임신 5개월에 접어들었으며 가족들 모두 큰 기쁨으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가인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