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전자담배 유통회사인 퓨어 클라우드(PURE CLOUD)가 23일 자체 액상 브랜드 ‘베이프 메이트(VAPE MATE)’를 출시했다.
베이프 메이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인정하는 의약품 품질 관리 기준에 부합하는 향료를 사용한다. 약전(USP) KOSHER 등급 판정을 받은 원료들을 사용함으로써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만들어진 액상이다.
미국의 유명한 전자담배 회사인 12CROWNS 자회사인 BME(Brand My E-Liquid)와 이클립스(ECLIPSE LIQUID)의 합작품이다. 미국 현지에서 제조, 소분, 포장까지 전 과정을 걸쳐 완성한 뒤 들여온다. 이번에 출시된 액상은 텍사스와 아이스 플라워 두 가지 향이다. 텍사스는 연초 계열로 타바코와 땅콩 크림 향을 배합했다. 아이스 플라워는 멘톨 계열로 꽃의 향긋함과 멘톨의 시원함이 조화를 이루는 제품이다.
퓨어 클라우드 마연희 대표는 “안전과 맛이 보장된 질 좋은 액상임을 자부한다. 인체에 안전하면서도 맛과 향을 동시에 지닌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그동안 정직한 이미지로 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정확한 지식 전달과 안전한 원료 공급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베이프 메이트가 업계의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퓨어 클라우드는 베이프 크라운과 베이프 메이트를 유통 중이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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