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배우 신은경(42)이 MBC TV 교양 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눈'에서 자신을 향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8일 MBC에 따르면 신은경은 이날 오후 9시30분 방송되는 '리얼스토리 눈'에서 전 소속사와의 법정 공방과 호화 여행 논란, '거짓 모성애 논란' 등에 대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신은경은 '리얼스토리 눈' MC 박연경에게 공황장애를 겪고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경 측은 신은경 어머니가 직접 외손자를 데리러 갔고 친정어머니를 통해 아들을 만나왔으며 전 남편의 빚을 갚느라 힘들었다는 신은경의 주장과 시어머니 측의 아들 빚을 고향 친구가 갚았다는 주장도 들어볼 예정이다.

또한 제작진은 신은경의 1억대 옷값 논란과 진실을 알리겠다는 전 소속사들의 입장을 다룬다.

한편 누리꾼들은 신은경의 소식을 접한 뒤 "신은경, 리얼스토리 눈 꼭 봐야겠다" "신은경 출연한다는 프로그램 반드시 본방 사수" "신은경, 논란에 대해 직접 출연해서 의사를 밝힌다고 하니 꼭 시청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