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조개꽃천지(대표 전기대)의 인생역전 스토리가 화제다. 천막 포장마차부터 시작해 전주시내 최고 맛집에 이르기까지 온갖 고생을 이겨내고 결실을 맺은 순진남의 스토리가 각종언론의 전파를 타고 있기 때문이다.

전 대표는 1996년 결혼과 동시에 창업한 포장마차가 1997년 외환위기속에서 빚만 남긴 채 망하면서, 술독에 빠지는 등 방황을 하게 됐다. 이혼의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아내를 잃을 뻔한 자동차사고를 통해 정신을 차리고 포장마차를 다시 시작하게 됐다는 우여곡절이 담긴 스토리다.

[전주맛집 조개꽃천지. 사진=스마트TV]
[전주맛집 조개꽃천지. 사진=스마트TV]

전기대 대표는 "매일같이 레시피를 연구하고 단골손님 만들기에 올인한 결과"라면서 "현재는 연매출 수십억원 정도에 달할 정도로 전주지역 최고의 맛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재 조개꽃천지는 프랜차이즈화를 선언하면서 포차프랜차이즈, 스몰비어, 술집창업, 해물창업, 호프집창업 등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사고 있다.

더불어 성공에 대한 열정이 있으신 분에게 나의 20년 대박집 노하우를 일대일 도제방식으로 전수해 드릴 것이란 후문이다.

조개꽃천지 신규 론칭 특전에 대해선 전화문의자에 한해서만 적용된다.(문의 1599-9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