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난치성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생기한의원 네트워크 부산점이 해운대(센텀시티)에 이어 서면으로 확장 오픈한다. 생기한의원 부산 서면점은 기존에 해운대에 이어 부산 상권의 중심인 서면으로 확장 오픈하여 기존에 접근하지 못하였던 부산 서부 시민들에게 거리감을 줄여 병원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부산에 거주하는 모든 난치성 피부질환 환자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좋은 환경을 갖춰 이번 23일 확장 오픈하였다.

[윤정제 원장]
[윤정제 원장]

이번에 확장 오픈하는 생기한의원 부산 서면점의 위치는 부산 롯데호텔과 롯데백화점 바로 옆에 위치한 아이온시티 건물 7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특히 부산 지하철 1호선, 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 7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여 환자들이 보다 편하게 내원 할 수 있게 되었고, 진료는 기존 생기한의원 부산점(현, 부산 센텀점) 대표 원장이었던 윤정제 원장이 진료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에 생기한의원 부산 서면점 윤정제 원장은 “그동안 기존 부산 생기한의원에 대해 보여주신 환자분들의 애정이 너무나도 컸기에 이에 보답하고자 전보다 더 좋은 환경과 시설, 의료서비스를 갖추어 확장 오픈하게 되었다. 앞으로 난치성 피부질환 환자들에 대한 고민과 연구를 멈추지 않고 끊임 없이 노력하는 생기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는 다짐을 밝혔다.

한편 생기한의원 네트워크는 서초, 신도림,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서면/센텀, 창원 등 전국 총 14개 지점에 위치하며 아토피, 사마귀, 편평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두드러기, 질염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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