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이 월요일에도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갔다.

[영화 '내부자들' 포스터]
[영화 '내부자들' 포스터]

'내부자들'은 영화관통합전산망 집계결과, 23일 하루에만 21만 176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9일 정식 개봉 이후 5일 연속 1위를 이어갔다. 누적 관객수는 181만7595명. 200만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 이병헌과 조승우, 백윤식을 비롯해 이경영, 김홍파, 배성우, 김대명, 조재윤, 조우진 등이 환상적인 연기 조합을 펼치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검은 사제들'은 지난 23일 6만71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 '헝거게임'시리즈의 마지막 영화 '헝거게임:더 파이널'은 일일 관객 3만7902명으로 3위에, '007 스펙터'는 2만5012명의 일일 관객으로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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