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정통 이탈리안 커피 브랜드 일리(illy)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리 카페 가로수점에서 새로운 캡슐커피머신 ‘프란시스 프란시스 X9’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프란시스 프란시스 X9 캡슐커피머신은 추출 도중에 물이 부족한 경우 캡슐 투입구를 열지 않은 상태에서도 물만 보충할 수 있는 편리하면서 획기적인 기술을 탑재했다. 가격은 37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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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송재원 기자]정통 이탈리안 커피 브랜드 일리(illy)가 2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일리 카페 가로수점에서 새로운 캡슐커피머신 ‘프란시스 프란시스 X9’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프란시스 프란시스 X9 캡슐커피머신은 추출 도중에 물이 부족한 경우 캡슐 투입구를 열지 않은 상태에서도 물만 보충할 수 있는 편리하면서 획기적인 기술을 탑재했다. 가격은 37만 9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