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배우 김희정이 스포츠웨어 브랜드 라스퀄(Lasquall) 모델로 낙점됐다.

최근 ‘정글의 법칙’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후아유-학교2015’ ‘화정’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김희정이 스포츠웨어 라스퀄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계의 블루칩’에 등극했다.

[사진제공=씨아니밴코 그룹]
[사진제공=씨아니밴코 그룹]

드라마 ‘꼭지’의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희정은 귀여운 어린 시절과는 달리 개성 넘치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자신의 SNS를 통해 바이크, 스케이트 보드, 자전거, 서핑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라스퀄(Lasquall)은 미국 로스엔젤레스(Los Angeles)와 대양에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한 스퀄(Squall)의 합성어로 서핑, 다이빙, 웨이크보드, 윈드서핑 등 워터 액션 스포츠를 위한 워터웨어 라인과 피트니스, 요가, 필라테스, 런닝, 크로스핏 등 일상 생활에서 레저 활동을 즐기는 레저 라인으로 나뉘어져 있는 전문 스포츠 웨어 브랜드이다.

라스퀄 관계자는 측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외모에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 김희정의 이미지가 브랜드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희정은 현재 드라마, 영화,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