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무한도전 엑스포
무한도전 엑스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명수가 밝힌 아내의 한 달 수입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지난달 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자신의 한 달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명수는 '옛날사람' 코너에서 "옛날 사람인지 요즘 사람인지 수입을 보면 알 수 있다"며 배기성에게 "요즘 한 달에 얼마나 버느냐"고 수입을 물었다.
이에 배기성은 "요즘엔 2000cc 중고차를 현금으로 살 수 있는 정도로 번다"고 답했고, 유리상자 이세준은 "아내도 직장 생활을 한다. 둘이 합치면 2400cc 정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박명수는 "우리는 부인이 많이 번다"고 자랑하며 "한 달에 3500cc급 자동차를 현금으로 살 수 있을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 엑스포'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016년 1월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 2A홀에서 개최되며 예매는 12월 4일 정오를 기해 현장 예매가 아닌 G마켓 단독 사전 예약 형태로 진행된다. 관람료는 1000원이며 비용을 제외한 관람료 수익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