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기능성 스킨 케어 브랜드 '알제니스트(ALGENIST)'가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1호점을 오픈했다.
27일 오후 알제니스트는 롯데 영등포점 1층에 29.75㎡(약 9평) 규모의 1호점을 오픈했다고 전했다. 알제니스트의 매장은 '첨단 생명 공학을 기반으로 한 안티에이징 기능성 브랜드'라는 컨셉을 살려 심플하고 깨끗한 블랙&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꾸며졌다. 안티 링클, 멀티 퍼펙팅, 퍼밍&리프팅, 리페어링, 지니어스 라인 등 알제니스트의 전 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알제니스트는 1호점 오픈 기념으로 올해 말까지 샘플 증정, 세트 할인 등 푸짐한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든 제품 구입 시 디럭스 미니 샘플 3종을, 제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알제니스트 하이드레이팅 에센스 토너 정품(150ml)을 추가로 제공한다. 골드 오일 세트와 지니어스 세트도 기존가 보다 1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세트 상품 구입 시 퓨리파잉 앤 리플레니싱 클렌저 정품(240ml)을 무료로 증정한다.
알제니스트의 탄생은 예상치 못한 발견(Unexpected Discovery)이라고 불린다. 솔라자임이 재생 에너지의 자원으로 알려진 마이크로 알게(미세조류)를 연구하던 과정에서 특정한 성분인 알그로닉 엑시드가 안티에이징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발견해냈다. 이렇게 시작된 연구로 10년 이상 200여 명의 과학자가 매달려 안티에이징 전문 스킨 케어 브랜드인 알제니스트를 탄생시켰다.
알제니스트는 2009년 안티에이징 성분인 알그로닉 엑시드를 추출하는 과정을 특허로 등록했고 이는 미국 전역을 들썩이게 했다. 미국의 ABC, NBC 방송이 '어메이징 링클 프리(Amazing wrinkle-free)' 스킨 케어 브랜드로 알제니스트를 대대적으로 소개했고 미국 시사주간지인 '타임(TIME)'지는 '올해 과학의 100대 발견' 중 친환경 아이디어로 알제니스트를 톱 20위에 선정했다.
알제니스트의 국내 전개를 맡고 있는 ㈜씨이오인터내셔널은 기존 라인에 이어 2016년에는 알제니스트의 새로운 라인인 지니어스 화이트 컬렉션, 파워, 스플래시 라인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