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배우 김선영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11일 젤리피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케이블 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쌍문동 아줌마 3인방의 막내이자 선우 엄마로 활약 중인 김선영의 현장 비하인드 모습이 공개됐다.

[배우 김선영. 사진제공=젤리피쉬]
[배우 김선영. 사진제공=젤리피쉬]

공개된 사진 속 김선영은 촬영장 속에서도 대본을 정독하는 모습으로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바쁜 촬영 현장 속에서도 뛰어난 집중력으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연습에 매진해 '베테랑 연기'의 비결을 입증했다.

김선영은 극중 따뜻하면서도 진솔한 연기로 매회 시청자들의 눈물샘과 웃음을 동시에 자극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 평소에도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철저하게 대본을 분석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낸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