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의 주역인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 200만 돌파 감사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내부자들'은 24일 19만 4985명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01만 2591명이다.
이에 '내부자들'의 주연배우인 이병헌을 비롯해 조승우와 백윤식이 감사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병헌은 "내부자들.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자필 편지를 들며 미소를 짓고 있다.
조승우 또한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라고 적었으며 백윤식도 "영화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역대 청불 영화 최단기간 2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운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드라마다.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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