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빠담빠담 한지민

배우 한지민이 출연했던 드라마 '빠담빠담'이 재조명되고 있는 가운데 한지민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한지민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연예 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바 있다.

['빠담빠담' 한지민.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빠담빠담' 한지민.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당시 인터뷰에서 한지민은 "학창시절에는 남자에 관심이 없었다"며 "그냥 학교에 갔다가 집에 갔다. 정말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금부터라도 재밌게 30살부터 늦바람 났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한지민은 "예쁘다는 말과 어리다는 말 중에 어떤게 더 좋으냐"는 질문에 "저 어린데"라며 "예브다는 말에 포함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빠담빠담'은 살인누명을 쓰고 16년 만에 출소한 남자와 지극히 현실적이고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여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JTBC 개국 5주년을 맞아 재편성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