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퐁당퐁당 러브’ 윤두준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퐁당퐁당love 네이버 웹 선공개 -!!!!!!!!!!!!!!!!!”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배우분들 스탭분들 모두모두 고생한 만큼 정든 드라마!!!!! 레쓰꼬!!!! #퐁당퐁당love #mbc”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특집드라마 ‘퐁당퐁당 러브’의 윤두준과 김슬기가 바닷가에서 다정하게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두준과 김슬기는 ‘퐁당퐁당 러브’에서 각각 이도와 장단비 역을 맡아 달달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인다.
한편 ‘퐁당퐁당 LOVE’는 비를 통해 조선에 떨어진 수포자 고3 단비와 조선의 왕 이도의 판타지 성장로맨스로 현재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윤두준의 소식을 접한 뒤 "퐁당퐁당 러브 윤두준, 사극도 잘 어울리는 아이돌" "퐁당퐁당 러브 윤두준, 너무 잘생겼네" "퐁당퐁당 러브 윤두준, 김슬기와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