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무한도전 정준하

개그맨 정준하가 '무한도전 무도드림 특집'으로 인해 '마리텔'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포장마차 운영 당시 수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정준하는 지난 2013년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IMF 당시 강남에서 포장마차를 시작했었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정준하. 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 정준하. 사진=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이어 "그 때 연예인들이 다 단골이었다. 문희준도 단골이었다"며 "당시 최고 연예인들은 한두 번씩 왔다 갔다"고 덧붙였다.

당시 방송에서 정준하는 "첫 날에 6000만원을 벌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자선 경매쇼-무도드림 두 번째 이야기'로 '마리텔'에 출연한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