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서윤 기자] 밤부터 기온이 뚝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5일(오전 4시 기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전라북도와 경상남북도에는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사진 : KBS
사진 : KBS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점차 들겠고,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경상남북도에는 아침까지, 중부지방에는 낮 동안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기상청은 15일 밤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