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압구정 성형외과 메디코스의 실리프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 자연스럽게 탄력있는 얼굴을 원하는 30대 중후반의 여성들 사이에서 리프팅시술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여성들뿐만 아니라 중년 남성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젊고 활기찬 모습으로 자신을 가꾸고자 하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얼굴살은 쳐지게 되고 턱선이 무뎌지며 팔자주름은 깊어지기만 한다. 때문에 자신감을 잃게되고 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들은 다양한 리프팅 시술을 통해 해결 할 수 있다.

실리프팅은 노화된 피부내에 녹아서 흡수되는 실을 사용하여 원하는 방향대로 당겨 주름을 없애고 탄력을 높여주며, 리프팅 효과를 만들어 주는 시술이다. 시술시 피부에 삽입된 실 자체는 물리적인 지지구조 역할을 하여 즉각적인 피부 리프팅 효과를 보여주게 되며, 시술 후 6개월이 경과되면 실은 모두 녹아서 흡수되는데, 흡수되는 과정에서 주위 조직의 콜라겐 형성을 유도하여 탄력있고 탱탱한 피부를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사진제공= 실리프팅‘메디코스’]
[사진제공= 실리프팅‘메디코스’]

메디코스 진석인 원장은“실리프팅은 즉각적인 개선 효과와 자연스러우면서도 만족스러운 결과, 최소한의 부작용과 다운타임이 시술의 장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절개 없이 작은 바늘구멍을 통해 30분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모든 시술이 이루어지므로 흉터가 남지 않으며, 시술 후 약간의 부종과 멍은 발생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남 압구정에 위치한 '메디코스'는 1996년(97년개원)이래로 단 한 건의 의료소송도 없는 뷰티전문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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