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배우 차예련이 화보를 통해 차갑고 도도한 매력을 선보였다.

4일 오전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최근 차예련이 촬영한 뷰티 브랜드 랑콤 립스틱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차예련. 사진=더블유코리아]
[배우 차예련. 사진=더블유코리아]

화보 속 차예련은 특유의 차가운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새빨간 레드 립스틱과 블랙 시스루 드레스의 조화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또한 허벅지까지 트인 드레스의 슬릿이 각선미를 드러내 섹시함을 강조했다.

차예련이 사용한 립스틱은 '랑콤 압솔뤼 루즈 데피니션'으로 선명한 발색과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진 매트 립스틱이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강렬한 레드의 '195 마틸다 레드' 컬러를 선택했다.

한편 차예련의 화보와 메이크업 팁은 '더블유 코리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