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연출가 손남목이 배우 이승연, 개그우먼 맹승지와 함께 특별한 토크 콘서트를 연다.

공연 연출가 손남목은 '지금당장행복하기'라는 주제로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대학로 두레홀 4관에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손남목 연출가, 이승연, 맹승지]
[손남목 연출가, 이승연, 맹승지]

손남목 연출가는 올 9월 개그맨 이정수와 행복막콘서트,11월에는 김종원 작가와 해피러브 콘서트 등 매달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손남목의 '나는 내일 행복하고싶지 않다' 출간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라 더욱 의미가 깊다.

손남목 연출가는 350만명 관객을 동원한 연극 '보잉보잉' 시리즈를 만든 주인공으로 현 극단 두레 대표이기도 하다. 특히 그는 연극 '이태란의 리타 길들이기', '옥수동에 서면 압구정동이 보인다', 보잉보잉', 뮤지컬 '송산야화' 등의 성공으로 대학로 대통령이란 닉네임이 따라붙는다.

이번 공연은 지금당장행복하자, 무모해질필요,역행의진격 이란 주제로 ,오랜 시간 연극과 함께해온 삶을 더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배우 이승연과 맹승지가 2부 순서에 게스트로 합류해 매회 관객들의 고민 사연을 듣고 함께 해법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이승연은 각종 방송의 메인 mc를 맡으며 화려한 입담을 선보인 바 있고,미녀개그우먼 맹승지는 최근 로드FC 로드걸 로도 활동 하며 방송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다.

한편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티켓을 보내주는 이메일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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