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서울대 출신 배우 지주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지주연
사진: 지주연

지난 20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는 초대 손님으로 지주연이 출연했다. 이날 지주연의 출연분은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2.8%, 최고 3.8%(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뇌섹시대-문제적남자` 방송 이래 최고치 기록으로 현재 지주연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역대 게스트 중 처음으로 지정된 자리 배치를 바꿔가며 호감을 표현한 지주연에게 김지석이 과잉 친절로 화답하며 달달한 케미를 연출했다.

특히 지주연은 뇌섹남들의 질투를 유발하는가 하면, 카이스트 출신 이장원이 빈 틈 없는 추리력과 명쾌한 문제 풀이로 `최고의 뇌섹남` 타이틀을 거머쥐어 관심을 모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지주연을 견제한 이장원은 "지주연이 원래 내 옆자리였는데 자리를 바꿔 김지석 옆으로 갔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지주연의 소식을 접한 뒤 "지주연, 시청률도 킹이네" "지주연, 서울대에 멘사 출신이라니" "지주연, 공부도 잘하는데 얼굴까지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