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영화 '마담 보바리'(감독 소피 바르트)가 19금 예고편을 공개했다.
배급사 ㈜영화사 진진은 4일 '마담 보바리'의 메인 예고편에 이어 파격적인 19금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주인공 엠마(미아 와시코브스카 분)가 일상의 권태를 이기지 못하고 찾아온 새로운 사랑에 흔들리며 여러 유혹에 빠져드는 모습을 담고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몸과 마음을 바쳐 열정적으로 사랑을 탐닉하는 그의 모습과 대세 배우들의 파격적인 러브신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마담 보바리'는 오직 사랑만을 바라며 자신의 마음 깊은 곳의 욕망에 충실히 살았던 여인, 마담 보바리의 삶을 그려낸 멜로 영화다. 오는 10일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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