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소녀시대 태연이 미니언즈 뿔테를 착용해 귀여움을 뽐냈다.
태연은 22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좋은기억만 만들어주는 #USJ 역시 올해 겨울도 최고였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일본 유니버설 스튜디오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태연은 초록색 목도리를 한 채 미니언즈 캐릭터가 달린 동그란 뿔테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소녀시대는 오는 23일, 24일 양일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