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브라운 아이드 소울 밤의 멜로디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신곡 '밤의 멜로디'가 화제인 가운데 정엽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정엽은 지난 5월 14일 서울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세 번째 정규 앨범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쇼케이스에 참석해 "나얼이 '마이 밸런타인(My Valentine)'을 듣고 별로라는 이야기를 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나얼은 가요계의 펠레다. '컴 위드 미 걸'을 듣고 정말 좋은 곡이라고 했는데 성적이 신통치 않았다. 가요계의 펠레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줬으니 만약 1위를 한다면 이 자리에 모인 취재진에게 술이라도 한 잔 사야겠다"고 전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브라운 아이드 소울은 8일 0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Soul Cooke' 전곡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