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여자친구가 화제다.
여자친구가 화제인 가운데 지난 23일 방송된 '주간아이돌' 방송이 눈길을 끈다.
여자친구의 예린과 김희철은 사실 형제나 다름 없는 관계라면서 김희철의 심장박동수를 높일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포옹전 아직 전혀 떨리지 않는다며 여자친구에 굴욕을 줬고, 평소 심장박동수 104 언저리에서 시작했다.
드디어 여자친구 유주가 돌격했는데 귀신같은 포즈로 김희철을 놀라게 만들기는커녕 심박수를 더 떨어뜨리게 만들었다.
안되겠던지 여자친구는 애교로 김희철을 공략했고 김희철의 심박수는 급하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희철은 그저 웃음만 지었고 이때 신비가 기습 애교 원펀치를 던졌다.
안되겠던지 예린이 김희철을 안았지만 김희철의 심박수는 더 떨어지면서 특히나 데프콘의 "형제애"라는 말에 여자친구가 쓰러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