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KBS 가요대축제

오는 30일 열리는 'KBS 가요대축제'의 백스테이지 및 본방송이 V앱을 통해 동시 중계된다.

쟁쟁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았던 'KBS 가요대축제'는 V앱을 통해 엑소, 방탄소년단, 빅스, 샤이니, 에이핑크, GOT7, EXID 멤버들이 '가요대축제 뉴스' 리포터로 변신하여 팬들을 위한 특별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V앱 KBS 가요대축제 공지 캡처
V앱 KBS 가요대축제 공지 캡처

이들 7개 팀은 '2015 KBS 가요대축제'를 일주일 앞둔 23일부터 전날까지 7일 동안 릴레이 V앱을 통해 다양한 코너로 팬들과 소통하며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진행해 축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예정이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무대 뒷모습 보고 싶다" "컴퓨터 하면서 봐야지" "응원할께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가요대축제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2015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30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구로구 고척동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되며, KBS 2TV를 통해 생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