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동갑내기 여행하기 서현진 문지애 김주희 이지애

문지애, 김주희, 서현진, 이지애의 여행 셀카가 화제다.

25일 방송된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으로 인해 문지애, 서현진이 검색어에 오르며 이들이 참여한 여행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주희 SNS
김주희 SNS

김주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혈압 멤버로 이른 아침을 힘겨워하며 같이 굼뱅거려 다행이었어 문지애양, 첫 인사부터 ‘꼭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라고 미소 보내던 지애, 그 착한 마음 유지해줘 고맙다”와 “현진언니 이번 여행에서 촬영 팀에 커피도 쏘고 챙기며 큰 언니답게 이끌어주고 함께해서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프리선언을 한 아나운서 네 명이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모두 자신만의 색을 내뿜으며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5일 방송된 채널A ‘동갑내기 여행하기’에서 문지애는 첫날부터 실수를 저지르며 허당 막내 기운을 내뿜었다.

이날 문지애는 호텔 방으로 들어오던 중 이지애가 여권을 떨어트리자 몰래 챙겨뒀다. 하지만 문지애는 남의 여권을 챙겨놓고 정작 자신의 가방은 버스에 두고 내리는 실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동갑내기 여행하기’는 지상파 3사를 대표했던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 이지애, 김주희, 문지애가 친구가 돼 함께 홍콩으로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4부작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