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럭키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38년만에 럭키문을 뜰 예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mbn 방송 캡쳐
mbn 방송 캡쳐

럭키문은 크리스마스에 뜨는 보름달을 일컫는다. 지난 1977년 이후 38년 만에 뜨는 럭키문을 보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럭키문이 뜨는 시간은 저녁 8시 경으로 알려졌다.

럭키문이 절정에 이르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저녁 8시로 특히 오늘은 미세먼지가 옅어지면서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더 뚜렷한 럭키문을 관측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오늘 서울은 영상 3도, 광주 8도, 부산 10도 등으로 전날보다 온도가 2도에서 4도 정도 낮겠고,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38년만의 럭키문을 볼 수 있다는 소식이 큰 화제를 낳았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럭키문 오늘 꼭 볼거야''럭키문 8시 체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