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미세먼지

미세먼지가 화제다.

미세먼지로 인해 우울증이 유발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tbs 방송 캡쳐
tbs 방송 캡쳐

삼성서울병원은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 자살위험이 10%가량 높아졌다고 전했다.

혈액에 녹아 들어간 미세먼지가 염증반응을 일으켜 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로 인해 호흡기질환이나 만성질환 등의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고 확인됐다.

한편 미세먼지가 심한 날과 맞먹는 조리할 때의 미세먼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생선을 구울 때 미세먼지의 71배가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는 충격을 안기는데, 음식 조리시에는 항상 후드를 켜거나 창문을 열어 환기해야 하고 조리후에는 30분 이상 충분히 집안을 환기시켜야 한다. 또한 숯이나 커피 찌꺼기 등을 실내에 두고 오염물질을 흡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놓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