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섹션 고아라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배우 고아라가 유승호와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사진: 섹션 고아라
사진: 섹션 고아라

2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조선마술사'(김대승 감독)의 유승호, 고아라와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고아라는 유승호와의 키스신에 대해 "키스신 리허설을 하는데 3~5초 만에 정말 많은 스태프가 몰려왔다. 우리 현장에 저렇게 많은 스태프가 있다는 걸 실감할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대사가 어려웠다. 한복을 입다 보니 갖춰야 할 예의도 배웠다. 2000여 벌의 한복이 등장한다. 예쁜 한복 원없이 입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섹션 고아라의 소식을 접한 뒤 "섹션 고아라 유승호와 키스신 떨렸겠다" "섹션 고아라, 유승호와 러브 라인 기대" "섹션 고아라 유승호와 케미 장난 아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