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정가은 내년 1월 결혼

배우 정가은이 내년 1월 결혼한다.

정가은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같이 있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 내년 1월이면 저도 품절녀가 된답니다. 예쁘게 살게요. 메리 크리스마스. 드레스 피팅 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 내년 1월 결혼.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새 신부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가은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가은이 임신 9주에 접어들었다. 내년 1월 결혼은 임신과 관계없이 진행 중인 사안이었다"고 현재 정가은의 상태를 설명했다.

한편 정가은과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로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