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이동국과 오남매가 우승의 순간을 함께했다.
27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팀의 우승을 이끈 이동국과 함께 오남매가 우승 세리머니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경기장을 찾은 대박이는 멋진 차를 타고 등장, 훈훈하게 매치볼 전달에 성공했다.
이어 이동국의 팀이 우승하자 오남매가 모두 출동하여 함께 축하 인사를 나눴다.
서포터들이 각각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대박이”의 이름을 연호하자, 한명씩 정식 인사를 나눴다. 특히 대박이의 ‘사랑해요’ 세리머니에 관객들이 크게 환호했다.
이동국의 공식 인터뷰에도 함께 참석한 대박이는 울지도 않고 마이크만 만지작 거리며 차분하게 분위기를 즐겨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동국은 '2015 KBS 연예대상‘에서 최고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