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드디어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겨울방학은 1년의 공부 중 가장 중요한 시기다. 이렇게 중요한 겨울방학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도록 수학 프랜차이즈 ‘차수학’에서 초·중학생을 위한 겨울방학특강을 개강한다. 겨울 방학은 다가오는 새학년을 위한 성적 향상의 디딤돌로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집중적인 학습관리와 부족한 과목에 대한 보완학습계획이 필요하다. 이에 ‘차수학’에서는 초·중학생의 집중 학습과 성적 향상을 위해 내년 1학기 중간고사 대비 선행학습 프로그램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제공=차수학]
[사진제공=차수학]

차수학에서는 초·중학생이 겨울방학에 새학년의 기본 개념을 완벽하게 선행할 수 있는 고퀄리티 강좌가 한창 진행중이다. 차수학 커리큘럼은 교재와 강의 모두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며, 개정 교육과정이 완벽히 반영된 스토리텔링형 개념끝 교재와 강의로 개념을 정리한 후, 빈출유형에 최적화된 유형끝 교재와 강의로 서술형문제까지 꼼꼼히 연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또한 수준별 워크북으로 학습자 개인의 수준에 맞는 보충/심화학습이 가능하며, 계산끝 교재로 체계적인 연산 훈련을 할 수 있다. 또한 차수학스마트에서는 태블릿 PC에서 온라인 교재를 제공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예습과 복습이 가능하며, 무거운 교재를 여러 권 들고 다니는 수고도 덜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태블릿 PC에서 개념과 유형 교재의 모든 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온라인으로 문제풀이도 가능하다. 틀린 문항은 자동으로 오답노트에 담겨 언제든지 결손학습요소의 보완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고배점인 서술형 문항의 감점요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전문교사의 1:1 서술형 첨삭 시스템이 강화되었고, 교육계의 핫트렌드인 플립러닝을 수업에 도입하여 발표 토론 수업을 통해 학생의 논리력과 표현력, 수업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학생의 학교성적 향상의 밑거름이 되어 각 지역마다 관련사항을 문의하는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총 600여 개의 학원·공부방·학습관 등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수학 교육 프랜차이즈 ‘차수학’은 최상의 학습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카이스트 석박사 출신의 연구원들이 만든 교재와 개정된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학습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차수학의 수학교육 노하우를 모바일로 옮긴 인공지능 수학 학습 시스템 ‘차수학 스마트’를 출시하여 성황리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차수학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chamath.net)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