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가수 김소정이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김소정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마이클 잭슨의 댄스 뮤직이었습니다 훠우 김소정 댄스 뮤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정은 매끈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탱크톱에 검은색 하의를 입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소정은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며 허리에 두 손을 올리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어 당당한 모델 포스를 풍기고 있다.
한편 김소정은 9일 방송된 SBS '영재 발굴단'에 출연해 과외 선생님으로 일하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김소정의 소식을 접한 뒤 "김소정, 마이클 잭슨인 줄 알았네" "김소정, 짹슨 닮았다 모델 급 포스네" "김소정, 비주얼이 점점 변화하고 있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