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장동민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하늬를 향해 '170살까지 살 것 같다'고 말해 화제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이승철과 배우 이하늬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 셰프들은 이하늬 냉장고 속 재료를 보고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이하늬에게 "170살까지 살 것 같다"고 말해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승철 냉장고 재료를 가지고 한 요리대결에서 이찬오, 오세득이 승리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의 소식을 접한 뒤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식단이 궁금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얼마나 건강관리에 힘쓰길래 장동민이 170살이라는 말을"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얼굴도 예쁜데 몸매까지 좋네"라는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