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윤은혜 사과

배우 윤은혜의 첫 공식 사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DAZED와 함께 촬영한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윤은혜 사과. 사진=DAZED]
[윤은혜 사과. 사진=DAZED]

당시 공개된 화보에서 그는 망사 속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도도한 눈빛과 의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8월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디자인한 의상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2015 F/W의 의상과 비슷하다는 의혹을 받으며 표절 논란에 휩싸였고 9월 13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한 차례 표절 논란을 언급한 이후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해 왔다.

이후 11일 오후 S사의 글로벌 뮤즈인 미란다 커와 함께 포토월에 올라 첫 공식 사과를 건넸다.